저자를 위한 출판 플랫폼
저자와 출판사가 함께 좋은 책을 만듭니다
저자 중심의 출판 시장을 만듭니다
메인 이미지

New

New

The broken land, the Morning

Over the last half-century, the Korean Peninsula has become a region that has stolen attention from all over the world. The world villagers have started to recognize Korea is not just a nation in the corner, but a ring of fire that could threaten their peace and safety directly or indirectly. So the concern about the conflict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from the Japanese rule to the Korean War to the Kim family era ━ Kim Il-sung, Kim Jung-il, and Kim Jong-un ━ to the abruptly bulged-out nuclear problem has grown bigger and bigger. So if anyone who wants to sympathize and look deeper into peace and danger beyond Asia to the globe needs to know about the heated Korean Peninsula first. And the readers of this book can learn the messages of Yin and Yang and Tragedy and Hope that are hard to find in other books.

책 썸네일

Deep Learning Cookbook

분명, Deep Learning은 어려운 분야이다. 많은 수학 수식과 통계 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Google사가 tensorflow를 내놓은지 몇 년이 지난 지금, Keras가 등장하고 수 많은 모델이 개발되었으며 많은 연구자들이 이 분야를 연구하면서 Deep Learning은 조금씩 쉬워지고 있다. 모든 분야가 그렇듯 Deep Learning분야도 실전에 바로 쓰일 수 있는 예제를 통해 공부할 때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 수 많은 Deep Learning책이 있지만 대부분 신경망의 기초 원리에 대해서만 다루고 심도 있는 실전 예제를 다루지 않는다. 이 책은 전체가 예제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도 기초적인 예제가 아닌 Deep Learning을 공부하면서 꼭 알고 싶었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Cookbook형식으로 되어 있어 바로 찾아서 원하는 주제를 공부할 수 있다. 저자는 친절하게 모든 예제를 Jupyter Notebook으로 제공한다. 이 파일에는 모든 코드와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가 들어 있어 간편하게 코드를 실행할 수 있다. 어떤 예제는 학습을 위한 데이터를 구하는데만 몇 일이 걸릴 수 있지만 이 파일을 이용하면 쉽게 코드를 실행할 수 있다.

Hello World Python 3

여러 개발 언어에 익숙한 개발자에게 기존 개발서는 지나치게 설명이 길다. 모든 언어는 공통 된 개념을 사용한다. 그 공통된 개념 안에서 그들만의 문법을 사용할 뿐이다. 그래서 숙련된 개발자에게 언어의 개념을 기준으로 핵심을 설명하면 거의 대부분 쉽게 이해한다. 이 책은 핵심만 간단히 설명함으로써 숙련된 개발자가 파이썬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파이썬의 핵심 뿐만 아니라 파이썬에 관해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Context Managers, 비동기 프로그래밍, Numpy, Pandas, Matplotlib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언어를 학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과 시간이다. 충분한 시간 동안 배우려는 언어에 대해 생각하고 연습하고 틀리고 고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과정을 돕기 위해 책 표지에 ‘찾아보기’를 두었다. 숙련된 개발자는 바로 원하는 개념을 설명하는 페이지로 갈 수 있다. 이는 사소하지 않지 않다. 개발자에게 수 천백 내용을 확인해야 할 때 친구처럼 바로 옆에서 도와줄 것이다. 숙련된 개발자에게 필요한 개발책이 어떠해야 할지 아주 많이 고민하고 만들어진 책이다.

책 썸네일
책 썸네일

효율적인 R 프로그래밍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한다는 것은 기존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것 그 이상으로 의미가 있다. 효율적인 작은 코드 하나가 수 십 배의 연산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고 작은 효율적인 습관 하나가 팀 동료와의 협업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효율적인 코드 작성뿐만 아니라 개발자의 습관, 소통 방법까지도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효율적인 설정, 효율적인 프로그래밍, 효율적인 작업 흐름, 효율적인 입출력, 효율적으로 데이터 다루기, 최적화, 하드웨어 등 폭넓게 내용을 다룬다. R의 효율성과 관련된 모든 것이 집대성 되어 있어 잠깐 유행하는 책이 아닌 오랜시간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R은 특히 효율적인 코드와 그렇지 않은 코드와의 연산 속도가 큰 언어이다. 다른 언어에서 찾아볼 수 없는 R만의 독특한 개념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을 정확히 이해할 때 R을 온전히 이해하고 효율적인 코딩이 가능하다. 저자는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독자를 올바른 길로 안내한다. 단순히 Tip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핵심을 이해하고 바뀌도록 안내한다. 독자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분명 큰 변화를 느낄 것이다. 그리고 프로젝트 때마다 한 자리 차지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

주관, 상호주관, 객관

『주관, 상호주관, 객관』은 현대분석철학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도널드 데이빗슨의 철학적 저술을 담은 그의 세 번째 논문집이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마음에 관한 지식과, 다른 사람의 마음의 내용에 관한 지식, 그리고 공유된 환경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데이빗슨은 이들 세 종류의 지식 각각의 본성과 지위, 그리고 세 지식 사이의 연결과 차이를 탐구하고, 이를 통해 진리, 인간의 합리성, 그리고 언어, 사고, 세계 사이의 관계를 조명한다. 자기 지식은 철학에서 양날의 검이었다. 그것은 다른 종류의 지식에 비해 상대적 확실성을 가진다는 면에서 다른 지식을 위한 토대가 될 후보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 자기 지식에 기초한 철학은 외부 세계에 대한 총체적 착오의 가능성이라는 회의주의로 우리를 이끄는 원천이기도 하다. 그러나 데이빗슨은 이 책에서 자기 지식의 객관성을 보장함으로써 회의주의를 물리칠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와 결속된 또 하나의 흥미로운 통찰 즉 믿음과 사고의 귀속은 의사소통에 기초한다는 논제가 제시된다. 나아가 데이빗슨은 외부 세계에 관한 지식이 지니는 객관성 역시 ‘마음 앞에 놓인 대상’과 같은 오도된 개념을 끌어들이지 않고서도 보장될 수 있음을 서술한다. 그 객관성은 우리 자신의 믿음 그리고 우리가 해석하는 타인이 지닌 믿음, 그 둘이 세계 안의 한 지점을 공히 지향한다는 경험적 사실에 의해 뒷받침된다. 결국 세 종류의 지식은 전통적으로 생각되어 온 것과는 달리 서로가 서로를 지탱하는 환원 불가능한 관계에 놓여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데이빗슨의 철학을 논의할 때 자주 인용되는 삼각 측량의 유비, 무게와 피부 그을림의 유비, 그리고 스왐프맨 사고실험 등이 담겨 있으며, 퍼트남의 쌍둥이 지구 사고실험, 버지의 관절염의 예, 크립키가 재서술한 비트겐슈타인의 사적 언어 문제 등 분석철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데이빗슨의 철학 안에서 어떻게 재구성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만약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내가 알지 못한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의 사고를 가늠할 능력을 상실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사고를 가늠하는 것은, 내가 그들과 같은 세계에서 살며 그것의 대다수의 특징들에 대한 평가를 포함한 많은 반응을 공유할 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세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고 해서 우리가 우리 자신과의 접촉을 상실할 것이라는 어떠한 위험도 없다. 세 종류의 지식은 삼각대의 형태를 지닌다. 만약 어느 한 다리라도 상실된다면, 어떤 부품도 서 있지 못할 것이다.” (420쪽)

책 썸네일
책 썸네일

R좀 R려줘

R을 처음 마주하게 되면 깜빡 거리는 커서만 있고 아무것도 없어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 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저자는 같은 경험을 했다. 그래서 저자는 철저히 입문자 입장에서 R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생각했고 그것을 이 책에 반영했다. 대부분의 입문자는 R에 대해 표도 잘 그릴 수 있고 그래프 그린다는 사실을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R책에선 이런 내용을 책 후반에서나 다룬다. 보기만 해도 어지럽고 이해하기 힘든 통계와 수학이 책 전반부을 채우기 때문에 R을 입문한 사람들 중에 초기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초반부터 파일을 불러오는 방법과 표 그리는 방법 그리고 그래프 그리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전체 그림을 먼저 이해하고 각 파트별로 자세히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R은 수 많은 방법으로 동일한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중요하고 경험한 사람의 노하우가 중요하다. 저자는 현업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면서 알게 된 수 많은 Tip을 책 전반에 걸쳐 넣었다. 이 Tip만 잘 활용해도 전문가로 가는 좋은 길을 달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R을 가장 쉽고 확실히 배우고 싶은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C까기

C언어를 가장 정통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다양한 예제, 쉬운 설명, 다양한 도식과 그림, 만화로 만든 질문들, 코드하이라이트 등 이 책은 C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이 책을 본다면 별도 강의가 필요 없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왜 C언어를 공부해야만 하는가? 개발자는 늘 공부 해야 하는 사람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기술은 바람이 나뭇가지를 뒤 흔들듯 개발자를 이리저리 흔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휩쓸리지 않고 탄탄히 서 있는 사람은 있다. 그 사람의 대부분 C언어에 정통한 사람들이다. C언어는 프로그래밍의 조상님 그 이상으로 거의 시초에 가깝지만 퇴물이 되기는커녕 더 자리를 확고히 잡고 있다. 속도 면에서 어떤 언어도 C언어를 따라올 수 없고 C언어가 만든 개념은 거의 대부분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사용되고 있다. 재주부리는 언어들이 화려한 모습을 보일 때 C언어는 조용히 정답을 내놓는다. C언어는 한번 오르면 좋을 산이 아니라 꼭 올라야만 하는 산이다. 이 책은 등산을 준비하는 사람을 도울 것이다. 등산을 위해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험악한 지형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지 길을 잘못 들어서면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지 친절히 안내할 것이다. 시대 흐름에 따라 책장 구석에 파묻히는 책이 아니라 책상 위에서 늘 펼쳐지며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책 썸네일
책 썸네일

웹 여행을 시작하는 퍼블리셔를 위한 가이드

이 책은 직업으로 퍼블리셔를 준비하고 있거나, 1~2년 정도의 경력을 가진 퍼블리셔를 위해 쓰여졌다. 퍼블리셔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담겨 있는 오직 퍼블리셔에 의한, 퍼블리셔를 위한 책으로 퍼블리싱 기능은 배웠으나 깊은 지식과 경험이 없어 실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퍼블리셔 혹은 사수 없이 혼자 일하느라 배움에 목마른 신입 퍼블리셔 그리고 기본 베이스를 탄탄하게 다져 빠르게 실력을 높이고 싶은 2년차 이상의 퍼블리셔에게 필요한 책이다. 퍼블리셔는 단순히 HTML 파일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브라우저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컨텐츠에 따라 퍼블리싱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컨설턴트가 되어야 한다. 지금 만약 시작점에 서 있다면 이 책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알려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R까기2

데이터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통계학자에게는 IT기술이 필요하고, IT기술자(개발자)에게는 통계개념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은 많습니다. DBA, 사회과학자, 통계학자 등 모두 형태는 달라도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데이터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커졌기 때문입니다. IT기술자(개발자)는 이런 데이터를 정리만 할 뿐 분석할 수 없고 통계학자는 다뤄보지 못한 데이터의 형태와 엄청나게 큰 데이터를 핸들링하기 힘들어 합니다. 이제는 통계와 IT기술을 함께 배워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R입문서로서 통계와 IT기술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통계로 개념을 이해하고 R로 실력을 다지고 다양한 예제로 개념을 붙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떤 책은 통계를 빼고 R을 설명하는 책도 있고 어떤 책은 저 뒷편에 부록처럼 대충 끼워 넣은 책도 있습니다. 하지만 R은 통계를 위한 언어입니다. 통계를 빼고 R을 논하는 것은 마치 멋진 파티에 초대 받아 가서는 파티장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라면만 먹고 오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을 통계와 R의 세계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와서 멋진 세계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서버개발자, UI개발자, 데이터베이스 설계자, 통계학자, 사회과학자, 게임 개발자, 의학 종사자 등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사람에게 통계와 R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를 바로 이해하고 데이터를 정면으로 마주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했을 때 통계는 수많은 데이터의 잡음 속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알려줄 것입니다.

책 썸네일
책 썸네일

temp1

CORONA는 2D게임, UI개발에 최적화된 개발언어이다. 수 많은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는 언어 중 가장 Native에 가까운 빠른 속도를 보여주며 UI컴포넌트, 물리엔진, In-App-Purchase 등 수 많은 것들이 모두 개발되어 있어 정말 빠른 시간 안에 개발할 수 있다. 특히 Lua는 Javascript와 같은 쉬운 언어 중 하나인데 간결하고 명확하다. 개발 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이다. 쉬운 언어를 사용하며 다양한 클래스가 이미 개발되어 있는 CORONA SDK를 사용해 100줄이 안 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다. 그 만큼 CORONA는 뛰어난 성능과 간결함과 다양성을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에게, 명심보감

다른 사람이 화내면 나도 화내고 다른 사람이 좋은 말 하면 나도 좋은 말 한다. 우리는 자기 감정의 주도권을 남에게 내어준체 살아가고 있다. 명심보감은 이런 우리에게 타인에게 흔들리지 말고 자기 내면에 옳고 그름의 기준을 세워 그 기준대로 살라고 말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대하든 자기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진정한 용기를 가지게되고 평화롭고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오로지 이익을 얻기 위해 지식을 쌓고 기술을 쌓는다면 결국 모두 잃을지 모른다. 손해볼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사람에게 명심보감은 “모든 일을 넉넉하게 처리하면 복은 두터워진다”고 말한다. 사람을 신뢰하지 못해 걱정인 사람에게 “믿지 못하겠거든 그 사람을 쓰지 말고 그 사람을 썼거든 믿어라”라고 말한다. 이제는 시간을 들여 옳은 사람이 되는데 노력을 기울일 때이다. 바르게 사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 또한 마케팅가 되어 “착한OO”가 붙은 광고를 많이 볼 수 있다. 바르게 사는 것을 경쟁력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인간의 도리로 이해해야할 것이다. 자기 주도적인 사람은 의도를 숨기고 사람에게 다가가지 않기 때문이다. 내면에 기준을 세우는 것은 한 번 결심했다고 세워지지 않는다. 매일 생활에서 실천할 때 세울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반드시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마음에 명심보감의 글귀를 세기는데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명심보감을 편집한 책이다. 명심보감과 글의 순서 분류가 다르다. 시대와 맞지 않는 글은 과감히 삭제했고 어려운 한자어와 읽기 어려운 고어는 모두 읽기 쉬운 현대어로 번역됐다. 뿐만 아니라 재밌는 그림과 인포그래픽을 넣어 글을 더 입체력으로 이해하고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책 썸네일
책 썸네일

앵그리맘

기존 자녀교육서는 지나치게 이론적인 측면과 아이들의 개성과 성격을 무시하고 일괄적으로 교육방법에 문제가 있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주변 지인 혹은 TV에서 들은 교육법을 자기 아이에게 적용해도 소용 없었던 경험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첫째 아이는 별 문제 없이 키웠는데 둘째 아이에겐 전혀 소용없는 경우가 있다. 혹은 두 명 모두 동일하게 야단을 쳐도 한 명은 효과가 있지만 다른 한 명은 전혀 소용 없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아이마다 고유의 개성과 타입이 있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교육했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서로 자신의 개성을 인정받고 싶어하고 그것을 존중해준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이런 개성과 인격을 존중해주지 못하는 것일까? 어떤 아이는 자기주장과 감정표현 모두 크기 때문에 모든 상황을 가볍게 여기는 아이도 있지만 자기주장과 감정표현 모두 작아 사소한 말에도 쉽게 상처 받는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자녀교육에서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그에 맞는 교육법을 아이의 타입에 맞춰 교육시켜야 한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서이다. 아이가 짜증낼 때 대처법, 아이의 의욕을 스위치 온 시키는 방법, 효과적으로 칭찬하는 방법과 야단치는 법 등 어렵지 않게 바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의 개성과 성향을 이해할 수 있다면 더 이상 화내지 않고 아이를 교육할 수 있다. 이 책을 그 방법을 제시한다.

R까기

이 책은 이 세상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빅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분석하고 각종 그래프나 워드 클라우드 등의 다양한 형태로 보여주는 강력한 무료 툴인 R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다.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R 책들은 문법위주이거나 시각화 위주로 편중되어 있어서 어렵거나 실전에 활용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 문법과 시각화를 골고루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통계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자바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아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다양한 실전 예제와 미션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단계를 따라 가다 보면 스스로 실력이 많이 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에 대한 재미와 실전 기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책 썸네일
책 썸네일

Oracle 백업과 복구

[Oracle Recovery 원리] 이 장에서는 Oracle 에서 복구가 이루어 지는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No Archive log mode 와 Archive log mode] 이 장에서는 오라클 백업과 복구의 가장 중요하고도 기초가 되는 No Archive Log mode 와 Archive Log mode 에 대해서 원리를 자세히 살펴보고 실무에서 어떻게 설정되고 관리해야 하는 지와 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Oracle Backup] 이 장에서는 오라클에서 수행하는 각 백업의 종류와 특징 및 주의 사항을 살펴보고 직접 백업 실습을 수행합니다. [Parameter file 관리 및 응급복구] 이 장에서는 오라클이 시작되고 운영되기 위해 필수 파일인 Parameter File 에 대해서 자세히 종류별로 살펴 본 후 각 파일의 관리방법과 장애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Control file 관리 및 응급복구] 이 장에서는 오라클 운영에 핵심인 Control file 에 대해서 장애 발생 시 대처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Log Miner 활용과 Redo Log File 장애 대처하기] 이 장에서는 오라클 복구의 핵심인 Redo log 의 개념과 운영 및 설정 방법을 배우고 오라클 운영 중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Redo log file 관련 장애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그리고 Log Miner 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Data File 손상과 사용자 실수에 의한 장애 복구] [데이터 이동하기] 이 장에서는 다른 서버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봅니다. [서버 무정지 긴급 복구하기] 이 장에서는 앞에서 배웠던 기술들을 총 망라해서 서버의 중단 없이 운영중인 DB 를 복사해서 Cloning 하는 기술과 Cloning 을 활용하여 논리적인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서버의 중단 없이 즉시 복구하는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Flashback] 이 장에서는 오라클에서 논리적인 장애를 아주 빠르게 복구 할 수 있는 기술인 Flashback 의 3 가지 종류와 장/단점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11g 에서 추가 된 FBDA 기능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봅니다. [Recovery Manager (RMAN)] [RAC Backup and Recovery (Raw device 기반)] [Block Corruption 대처하기]

우리 말길

국내 최초로 쉬운 우리말로 쓰인 논리학 입문서 ‘우리 말길’ 작은 한반도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는 학문을 할 때 쓰는 언어와 일상에서 쓰는 언어가 늘 달랐다. 라틴어나 한문과 같은 중심부의 언어는 주변부 국가에서 교양어로서 권위를 가진다. 저자는 이런 기존의 관습을 거슬러 우리말로 학문을 하는 것이 단순한 민족주의 차원의 운동이 아니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쓰는 언어로 사유하면 더 명료하고 더 직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책은 권위 있고 전문적인 언어 표현이 아니라 사유 그 자체에 우리의 시간을 쏟아야 한다는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언어 표현의 장벽을 없애 누구나 사유 그 자체로 학문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우리말로 된 첫 논리학 입문서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우리말로 쓰여 더 쉽게,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는 논리학 용어 이 책은 어려운 한자어 학술용어를 우리말로 바꾸어 논리학을 좀 더 직관적이고 배우기 쉽게 만들었다. 단어를 보자마자 어느 정도 그 의미가 직관적으로 유추될 수 있도록 바꾼 것이다. 예컨대 연역논증은 ‘반드시 이끌기’로 바꾸어 전제에서 결론이 반드시 이끌어 나오는 논증을 일컫는데 쓴다. 귀납논증은 ‘아마도 이끌기’로 바꾸어 전제에서 결론이 아마도 이끌어져 나오는 논증을 일컫는데 쓴다. 특칭 긍정은 ‘몇몇 그렇다’로 바꾸었다. 이렇듯 이 책에는 기존의 어려운 논리학 용어들이 쉬운 우리말로 쓰여 듣자마자 직관적으로 그 개념을 알 수 있게 한다.

책 썸네일